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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의 Poetry]

Candlelight In The Darkness

작성일
08-10-13 20:39
글쓴이
퍼스나콘 요리시인가필드
IP
1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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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건 연재를 해도 별 반응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가끔이라도 연재를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문학적인게 부족한 불펜과 연재게시판인것 같아서 말이죠 좀 난해한 시문학이거나 유치한 시라도 이쁘게 봐주시고 선플 좀 부탁드려요 ^^;;;

처음에 올릴 시는 촛불집회 시즌1때 촛불집회를 갔다오면서 쓴 시들중 한편입니다 제일 맘에 드는 작품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 촛불집회 시즌2가 시작되었죠...언제나 냄비가 아닌 언제나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니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네요 ^^

배경음은 영어노래인데 분위기가 맞을거 같아서 첨부해봤습니다 ^^;



(Candlelight In The Darkness)

everyday,black armor equipped perpetrator
make black sky much darker
how many hope's flame
blown out by thier slain...

everytime our minds were volatilized
in the dark night sky of mazed
but for protect our democracy right
tonight,in the darkness we light the hope of candlelight

even if blue house's selfish and immorality
makes our hope and sensibility
dye into darkness and desperation
their contradictions will be arrive final station

what lead us drive into desperation?
even if any pain or isolation
we need to raise our against light
instead of glory of darkness-meet

judge these people of selfish and arrogrance
by our light and innocence
for protect our democracy light
tonight,in the darkness we light hope of candlelight


(어둠속의 촛불)

하늘을 더욱 어둠으로 만드는
검은 갑옷의 하수인들
얼마나 많은 희망의 불꽃들이
이들의 제압에 꺼져갔는가...

우리들의 마음은 적막의 밤하늘로
서서히 증발되가고
우리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어둠속에서 희망의 촛불을 킨다

파란집의 사람들의 패덕과 독선이
우리의 희망과 감정을
어둠과 절망으로 물들인다고 해도
그들의 모순은 언젠가 종착역에 다다를 것이다

무엇이 우리를 절망으로 몰아넣는 것인가?
그 어떤 절망과 고난 속에서도
우리는 어둠을 맞이하는 영광대신
저항의 빛을 높이 들어야 할것이다.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저들에게
우리의 빛과 순수함으로 심판하노니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어둠속에서 희망의 촛불을 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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