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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콘 ▦드러븐세상 12-08-04 21:31
 61.♡.♡.105  
대장정의 에필로그군요
테마가 있는 여행이라 매력적이었던 듯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8-04 21:33
 219.♡.♡.57  
여행은 컨셉이라능! ㅤㄲㅢㄹㅤㄲㅢㄹ~~
퍼스나콘 [아이유]깊은슬픔 12-08-04 21:44
 121.♡.♡.89  
그 동안 정말 잘 봤습니당 +_+ 앞으로도 기대를? +_+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8-04 21:51
 219.♡.♡.57  
뭐랄까... 일시적인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좀 불안한게... 신체적인 문제들이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어서, 체력이 회복이 될 지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몸으로 때우는데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기도 하는지라, 앞으로도 이렇게 외진 곳들을 몸으로 때우며 하는 여행은 할 수 있는한은 하게 될 거 같아요~ 하게 되면 또 이야기 남길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뫼르소해변 12-08-04 21:48
 121.♡.♡.3  
나름 대장정의 막이 내려지네요. 이런 오지 여행 자체가 근성으로 똘똘 뭉쳐야 가능하겠지만
후기 또한 그 근성 없이는 못쓰는거겠죠. 모든 편을 다 보진 못했습니다만 귀한 사진과 경험들
구경 잘 했습니다.
이미 다음 여행에 대해 대략계획은 정하셨을듯 ㅋㅋㅋ

끝끝내 답을 찾으려는 여정이겠죠 뭐 ... 답이 있기나 하려는지.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8-04 21:52
 219.♡.♡.57  
어디를 가리라, 생각한건 없는건 아니지만... 경전선답사처럼 확실한 컨셉을 잡고 할만한 아이템? 같은 것은 딱히 없긴 해요. 소소한 여행들이나 몇군데 다니게 될 건데, 그것도 일단 몸과 재정이 회복이 되어야 가능한... 뭐 잘 되겠죠~
퍼스나콘 진흙 12-08-04 22:33
 14.♡.♡.179  
잘 봤습니다 ^^
몸관리 잘 하시구요
확실히 이런식의 여행을 언제 가보고 싶게 만드는 글들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 그런 식으로 뭔가를 따라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8-04 22:45
 219.♡.♡.57  
언제가 되든 떠나실 수 있게 되길 바랍지요~
퍼스나콘 김거울 12-08-05 07:51
 96.♡.♡.9  
감동적이네요.

책으로 엮어도 되겠습니다 ㅎㅎ 여타 다른 큰 사이트 올려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거 같은데, 예를 들면 DC철갤이라든지
     
퍼스나콘 앙겔루스노부스 12-08-05 10:09
 219.♡.♡.57  
그, 그럴까여...^^ 헤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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