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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외국인 선수 계약 현황 (21.01.12)

작성일
21-01-12 17:01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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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29)를 영입하면서 2021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NC는 11일 파슨스와 계약금 8만달러, 연봉 32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 등 총액 6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NC는 지난해 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에이스 투수 드루 루친스키, 타자 에런 알테어와 재계약한 데 이어 새 투수 파슨스와 계약하면서 2021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키 196㎝, 몸무게 93㎏ 조건을 갖춘 파슨스에 대해 NC는 "오른손 스리쿼터형 투수로, 움직임이 많은 공을 던지며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파슨스는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51㎞이고, 포심·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을 던진다.

임선남 NC 데이터팀장은 "파슨스는 구위와 제구가 좋은 투수로, 선발 로테이션에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슨스는 2012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선수 신분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했고, 단계를 밟아 2018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33경기 39⅔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47경기(선발 15경기) 153이닝 9승 7패 5세이브, 평균자책점 3.41의 성적을 거뒀다.

파슨스는 "지난해 우승팀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NC는 이길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된 팀이니 최선을 다해서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할 일"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미국에서 중계로 KBO리그 경기를 지켜봤다는 그는 "내 목표는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들을 돕는 것"이라며 "마지막에는 최고의 성공을 거둔 팀의 일원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 "한국에 대해 정말 놀라운 이야기들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빨리 한국에 도착해 이 모든 걸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파슨스는 입국 비자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입국해 창원에서 자가격리한 뒤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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