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손 씻기로  내 건강 지키기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선동열 야구학 ①~⑩, 에필로그 (완결)

작성일
20-11-13 00:25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IP
125.♡.♡.133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1
조회
383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일간스포츠가 창간 51주년 특별기획 ‘선동열 야구학’을 연재합니다.

‘선동열 야구학’은 야구를 가르치는 내용이 아닙니다. 야구를 새로 배우는 과정입니다. 국보 투수로, 프로야구 감독으로, 국가대표 코치·감독으로 지낸 과거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40년 넘게 축적된 ‘선동열 야구’에 대한 반성으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은 올해 초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로 지도자 연수를 떠날 예정이었습니다. 그의 전문 분야인 투수 파트 외에도 타격과 수비, 작전 등을 폭넓게 경험하고 싶어서였습니다. 프런트 오피스 미팅을 통해 구단의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할 계획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연수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선동열 전 감독은 ‘온택트(ontact)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MLB를 공부했고, 오프라인에서 야구장 밖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수개월 동안 야구를 공부하면서 선동열 전 감독은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 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야구를 봤습니다. 관념적으로 알았던 정보를 데이터를 통해 재해석 했습니다. 그의 여정을 일간스포츠가 따라갑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선동열 야구학] ①강속구의 시대, 한국 야구는 왜 소외됐나

[선동열 야구학] ②속도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 중요하다

[선동열 야구학] ③강속구의 대응 무기는 정말 '어퍼컷'일까

[선동열 야구학] ④플라이볼은 목표인가 결과인가

[선동열 야구학] ⑤타격은 불가능에 대한 도전..난 타자를 믿는다

[선동열 야구학] ⑥류현진은 '피치 터널'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선동열 야구학] ⑦류현진·매덕스는 타자의 0.045초를 훔친다

[선동열 야구학] ⑧구창모는 '볼끝'이 좋은 게 아니다

[선동열 야구학] ⑨트레버 바우어는 '공이 긁히는 날'을 만든다

[선동열 야구학] ⑩난 후배들을 잘못 가르쳤다

[선동열 야구학 에필로그] '야구 소년'과의 1년 여정을 마치며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이 일간스포츠에 연재했던 '선동열 야구학'이 완결되었습니다.

공부도 많이 하시고 반성도 많이 하셨네요.

현장에 돌아오게 된다면 이전과 얼마나 다른 야구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302 [기사] '4년 전 아픔 설욕' NC, 두산 꺾고 창단 첫 통합 우승 감격! 퍼스나콘 ▷◁깊은슬픔 11-24 33 0
35301 [기사] 롯데, 외국인투수 앤더슨 프랑코 영입..총액 50만 달러 퍼스나콘 플레이볼 11-20 113 0
35300 [기사] KIA, 브룩스와 1년 더..총액 120만달러에 재계약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9 98 0
35299 [기사] LG, 새 사령탑에 류지현 감독 선임..2년 9억원 계약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3 222 0
35298 [기사] 선동열 야구학 ①~⑩, 에필로그 (완결)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3 384 1
35297 [기사] SK 와이번스, 김원형 신임 감독 선임 퍼스나콘 플레이볼 11-06 261 0
35296 [KBO] 2020 포스트시즌 일정 퍼스나콘 플레이볼 10-31 315 0
35295 [KBO] 2020 정규시즌 최종 순위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0-31 618 1
35294 [기사] 박경완 감독대행, SK 떠난다.."팀 성적에 책임 느껴" 퍼스나콘 ▷◁깊은슬픔 10-31 287 0
35293 [기사] 로맥 재계약-폰트&르위키 영입' SK, 2021시즌 외국인 구성 완료 퍼스나콘 플레이볼 10-31 266 0
35292 [기사] '건강 문제' 염경엽 감독 자진사퇴.. SK, 후임 감독 물색 중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0-30 646 0
35291 [기사] 프로야구 PS 관중, 최대 50%까지 확대..방역 지침은 더 세분화 퍼스나콘 플레이볼 10-29 307 0
35290 [KIA] 김기태의 결과 푸른솔 10-24 339 0
35289 [기사] 한화의 상징 김태균, 은퇴 결정..역사 남기고 떠난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10-21 396 0
35288 [기사] 자진 사퇴 No, '전격 경질'..허민 의장이 손혁 감독을 날렸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9 649 0
35287 [기사] 박용택, 통산 2224G 출전..역대 최다출장 신기록 퍼스나콘 플레이볼 10-08 575 0
35286 [기사] "손혁, 성적 부진에 의한 자진사퇴?" 설득력 없는 3위 키움의 해명 퍼스나콘 플레이볼 10-08 559 0
35285 [기사] 손혁 키움 감독, 선임 11개월 만에 충격 사퇴 퍼스나콘 플레이볼 10-08 569 0
35284 [LG] 박용택 통산 2500안타 달성 퍼스나콘 플레이볼 10-07 554 0
35283 [기사] 한화, 채드벨 웨이버 공시 퍼스나콘 플레이볼 10-06 555 0
1  2  3  4  5  6  7  8  9  10  >  >>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