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손 씻기로  내 건강 지키기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문체부, 관중 30% 입장 허용..KBO "안전 위해 당분간 25% 내외만 입장"

작성일
20-08-07 17:14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IP
125.♡.♡.71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1,200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야구장 내 거리 두기, 구단과 팬이 모두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 갖기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을 수용 인원의 30%까지 확대하기로 했지만, 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수치를 조금 낮추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가 만든 '야구장 거리 두기'에 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KBO 관계자는 7일 "오늘 문체부가 '11일에 열리는 경기부터 관중석의 30%까지 팬들을 입장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KBO와 각 구단은 당분간 관중 수용 인원의 25% 내외만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팬들과 구단의 노력으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대체로 잘 지키고 있지만, '야구장 거리 두기'는 구단과 팬 모두 더 익숙해져야 할 새로운 문화다. 야구장 내 질서가 안정되고, 거리 두기가 정착할 때까지는 관중석에 여유를 두고자 한다. 새로운 문화가 정착되면 관중 30%를 채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프로야구는 5월 5일에 개막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중 없이 시즌을 치렀다.

정부는 7월 26일부터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 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이달 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가 관중석을 개방하며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홈으로 쓰는 9개 구장이 모두 관중을 맞이했다.

KBO와 각 구단은 '나란히 앉기'를 금지하고, 관중석에서의 음식물 취식과 육성 응원도 막으며 방역 지침을 지켰다.

그러나 우려할 만한 상황도 발생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7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올 시즌 구단 첫 관중 입장 경기에서 관중석 일부 구역에만 관중을 앉도록 해 비판받았다.

당시 롯데는 3루 쪽과 내야 일반석 예매를 진행하지 않아 약 1천명의 팬이 1루 쪽으로만 몰리도록 방치했다.

방역 당국과 KBO는 방역 지침을 소홀히 한 롯데를 엄중하게 경고했다.

다른 구장에서도 간혹 경기장 내에서 큰 소리를 내 거나, 거리 두기 지침을 어기는 관람객이 있었다.

KBO는 "대부분의 팬께서 적극적으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따라주셨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아직 야구장 거리 두기 문화에 익숙해져야 할 부분이 있다. KBO도 팬들께서 더 안전하게 야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277 [기사] 한화 재활군 투수 신정락, 코로나 확진..국내 프로스포츠 첫사례 [2] 퍼스나콘 플레이볼 08-31 1873 0
35276 [KBO] 한화, 롯데 2021 KBO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 발표 퍼스나콘 플레이볼 08-31 2242 0
35275 [기사] NC, 학교폭력 논란 김유성 1차지명 철회 퍼스나콘 플레이볼 08-27 1240 1
35274 [KBO] 2021 KBO 신인 1차 지명 결과 [1] 퍼스나콘 플레이볼 08-25 2937 0
35273 [기사] KBO 심판위원회 '오심' 심판조, 다른 심판조와 인원 교체 [2] 퍼스나콘 [KS] 꼴뚜기 08-24 1726 0
35272 [기사] 프로야구 전면 무관중경기 전환 퍼스나콘 플레이볼 08-20 1061 0
35271 [기사] KBO "16일부터 잠실, 고척, 수원 무관중 전환" 퍼스나콘 플레이볼 08-15 1095 0
35270 [KBO] SK 이홍구 ↔ kt 오태곤 트레이드 퍼스나콘 플레이볼 08-13 2269 0
35269 [KBO] KIA 문경찬·박정수 ↔ NC 장현식·김태진 트레이드 [2] 퍼스나콘 플레이볼 08-12 2943 0
35268 [기사] 문체부, 관중 30% 입장 허용..KBO "안전 위해 당분간 25% 내외만 입장" 퍼스나콘 플레이볼 08-07 1201 0
35267 [KIA] 이창진 햄스트링 부상인 듯 퍼스나콘 플레이볼 08-06 1447 0
35266 [KBO] KBO 상벌위원회 결과 (롯데 지성준, SK 퓨처스 선수단) 퍼스나콘 플레이볼 07-30 2294 0
35265 [기사] 삼성, 살라디노 대체 새 외국인 다니엘 팔카 영입 퍼스나콘 플레이볼 07-29 1291 0
35264 [삼성] 삼성이 돈 푼다니 설레네요. [4] 이심이 07-21 2081 0
35263 [기사] SK, 타일러 화이트 영입으로 타선 보강.. 총액 16만 달러 퍼스나콘 플레이볼 07-16 1471 0
35262 [기사] 버거씨병 이겨낸 '투혼' 송창식 17년 선수생활 접고 은퇴 [1] 퍼스나콘 플레이볼 07-15 2377 0
35261 [기사] SK "염경엽 감독 2개월 '절대 안정' 진단, 박경완 대행 체제 유지" 퍼스나콘 플레이볼 07-03 1494 0
35260 [기사] SK, 선발 닉 킹엄 웨이버 공시 요청 퍼스나콘 플레이볼 07-02 1549 0
35259 [기사] 프로야구·축구, 빠르면 다음주부터 제한적 관중입장 허용 퍼스나콘 플레이볼 06-28 1616 0
35258 [기사] '덕아웃 실신' SK 염경엽 감독, 입원하기로..박경완 대행 체제 퍼스나콘 플레이볼 06-26 1704 0
<<  1  2  3  4  5  6  7  8  9  10  >  >>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