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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야구중심 시즌2 8회 정리

작성일
18-05-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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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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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서경석 : 야구가 없는 월요일에 찾아오는 야구 이야기 야구중심입니다.

차명석 : 드디어 예언이 적중

서경석 : 다들 깜짝 놀라셨죠?

차명석 : 넥센전 이후 99% 빗나간다고 봤었음.

서경석 : 다들 저보고 지난주 미쳤다고 했음.

차명석 : 이종범 위원이 쓸데없는 예언해서 걱정이라고 했었음.

이석재 피디 : 주중 넥센전에서 일격을 당했는데 SK전 싹쓸이.

서명석 : 야구 프로그램 3년차 되니 촉이 오기 시작. 이종범 위원 축하문자 왔으나 쉬운 예언하지 않겠음.

차명석 : KIA 이야기부터 해볼 것.

차명석 : 서서히 올라갈 단계가 된 KIA

이석재 피디 : 투타 원래 해줘야 할 선수들이 부진. 그 선수들이 살아나야 상위권 도약 가능.

불펜은 여전히 불안. 해줘야 할 선수들이 해줘야 상승세 탄력 받을 것.

2. 이슈중심

(1) 한호, 10년만 2위 등극

서경석 : 5월 7할 5푼 승률로 2위 등극한 한화

차명석 : 지난해까지 투수들 불안으로 지키는 야구가 되지 않았으나 올해 지키는 야구가 되고 있음

올시즌 기록 세우면 대다수가 2천일 이상. 어떤 기록 보여줄지 사뭇 기대.

이석재 피디 : 정우람이라는 최강 마무리 투수 앞세워서 불펜들이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음.

수비력 상승도 한 몫을 하고 있음.

차명석 : 리그에서 유일한 3점대 방어율 불펜. 92년도 빙그레 시절 팀 방어율 1위했었음.

이재국 기자 : 올시즌 15승으로 역전승 1위. 5월 역전승 7승에 역전패 없음. 한화 야구가 탄탄해지고 재미있어짐.

차명석 : 안영명 송은범 필승조가 제역할 수행 중. 서균 박주홍 등 신예등 맹활약. 신구조화가 되고 있음.


이석재 피디 : 정우람 선수는 오승환 선수에 비견될 만한 활약.



차명석 : 0점대 방어율 세이브왕은 선동열 국가대표 감독 , 오승환 선수가 유이함. 오승환 선수가 1년동안 4실점한적이 있는데

그건 제가 2일동안 실점했던 기록과 같음.



서경석 : 한화 마운드 달라진 이유는?



차명석 : 한용덕 감독이 여유있게 불펜 운영. 과거와는 달라진 분위기.



이재국 기자 : 선수단끼리 신뢰 회복이 되어가는 중. 공격적 투구로 인해 상승효과를 보고 있는 한화 투수들.



서경석 : 제 예언할때 마음과 같음.



차명석 : 전 현역때 코치님이 제발 그 구위가지고 안되니 피해가라 하셨음. ㅋㅋㅋ



(2) 10개구단 안방 점검



서경석 : 양의지 올 A+로 1위, 장성우 선수와 정범모 선수가 최하위



차명석 : 도루저지와 타율을 점수에 반영



이재국 기자 : 수비, 체력, 공견력 점수에 반영



차명석 : 타율 1위 출루율 1위 도루저지율 2위라 올 A+ 당연한 양의지 선수.



서경석 : 아직 큰 효과가 없는 듯한 강민호 선수.



이재국 기자 : 기대했던 강민호 선수 모습이 아님. 실책이 5개나 있음. 팀 방어율 최하위.



서경석 : 롯데는 나종덕 선수가 꾸준히 출장 중



이석재 피디 : 현재까지 실패라는 생각이 듬.



서경석 : 예상보다 아쉬운 선수는?



차명석 : 장성우 선수가 어깨가 좋은데 도루저지율이 1할대밖에 안되고 타율도 낮아서 C를 줌.



서경석 : 예상보다 잘하는 선수는?



이석재 피디 : 발군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유강남 선수를 칭찬해주고 있음.



차명석 : 포수가 팀 전력 절반 이상 차지설에 동의하지 않음. 포수는 좋은 투수가 있어야 빛이 난다고 생각.



서경석 : 포수했으면 잘하셨을 것



차명석 : 포수를 했었어야.



3. 차명석의 소소한 랭킹 - 최고의 포수 베스트3



서경석 : 공격력 뛰어난 최고 포수 3위는?



차명석 : 2002년 삼성 진갑용 포수. 삼성의 첫 시리즈 우승 시즌. 130안타 2할 8푼 1리 86타점 18홈런 기록.



그 이후 삼성 주전 포수 되면서 우승을 많이 시킴.



이재국 기자 : 진갑용 정도는 10분에 한번 나온다는 어록 남긴 차명석 위원.



차명석 : 2위는 1984년 삼성 이만수 포수. 역대 최초 포수 트리플 크라운차지 했으나 MVP가 되지 못함.



당시 김영덕 감독이 비난은 잠시 기록은 영원이라는 어록을 남김.



서경석 : 1위는요?



차명석 : 2000년 현대 박경완 포수. 2000년대 현대 우승 시킬때 포수 최초 40홈런 및 시즌 MVP 차지.



공격 수비 완벽했던 역대급 포수였음.



서경석 : 다른 두분의 기억에 남는 포수는>



이재국 : 저는 故 심재원 포수가 기억에 남음.



차명석 : 암 발견으로 인해 치료 받으시다가 젊은 나이에 작고하셔서 많은 야구인들에게 슬픔을 안기심.



서경석 : 저는 리틀 OB 베어스였기에 더 잘생긴 김경문 포수가 기억에 남음.



차명석 : 조범현 감독 의문의 1패.



4. 야중의 선택 탑5 - 5위는 난세의 영웅 NC 왕웨이중 , 4위는 한화 해결사 이성열, 3위는 토종 에이스 자존심 KIA 양현종 ,

2위는 에이스 본능 KIA 헥터 , 1위는 흔들리지 않는 에이스 한화 정우람.



서경석 : 정우람 선수가 13점으로 1위 차지.



이재국 기자 : 난시로 인해 올해부터 안경썼는데 그 효과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 듯



차명석 : LG 시절 별명이 오픈 유어 아이즈였었음. 그 별명 잊어도 될 듯.



서경석 : 토요일 시즌 첫 완투승 기록한 헥터.



차명석 : 의외로 삼진은 단 1개. 투구 패턴 변화로 SK 타자들이 맥을 못 춤. 경기전 김기태 감독이 패턴 바꿔보라고 했다고 함.



서경석 : 양현종 선수가 지난주 2견기 모두 승리하면서 다승 단독 선수로 올라감.



이재국 기자 : 지난주 이시점 7승 1패 기록했음. 현재 페이스대로라면 2년연속 20승 가능한 페이스. 2년연속 20승은 선동열 최동원 뿐.



서경석 : 어깨 팔꿈치 피로누적으로 4월 28일 이후 복귀한 왕웨이증 선수가 호투로 시즌4승 차지.



차명석 : 투구수 100개로 제한. 5이닝 79개 투구로 승리투수가 됨. NC가 최하위이고 선발진 붕괴된 상황에서 위안거리를 찾음.



서경석 : 대만에서도 KBO 리그 볼수 있다던데.



이석재 피디 : 뉴미디어로 대만에서 KBO 시청가능하게 계약이 된 상태. KBO 중계권 해외 판매는 사상 최초



5. 팩트중심 - 호주프로야구리그 한국 팀 창단식



이재국 기자 : MLB가 호주에 야구 활성화 위해 2010년 출범시킨 리그. 6개팀으로 구성. 싱글 A 수준.



정규시즌 11월부터 1월까지. 포스트시즌은 2월.



빅토리아주 질롱 지역에 한국선수로 구성된 구단이 7구단으로 창단 예정. 한국 선수들에게는 기회의 장이 될 것.



이석재 피디 : ABL 코리아 팀 창단은 마케팅 회사 노력의 결실.



서경석 : 호주팀이 한국 선수로 구성된 팀을 받아준 이유는?



이재국 기자 : 두산 친선전 계기로 한국 야구 높게 평가. 코리아팀 뉴질랜드팀까지 8개구단 운영 계획 중.



한국팀 성공시 일본과 대만팀 창단해서 아시아 리그 창설 계획 중.



차명석 : 갈 곳 잃은 프로 선수들 리그는 독립리그. ABL 코리아 팀 창단은 고무적.



서경석 : 입단하는 선수들 중 알려진 선수는?



이재국 기자 : 김경언 선수 엽입 확정. 이우민 선수, 김지성 선수 영입 타진 예정. KBO 10개구단 윈터리그 보내듯 지원할 수도.



저 연봉 , 실전 감각 필요한 선수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KBO 일부 구단이 호의적인 의견을 보냄.



서경석 : 전직 KBO 선수게 ABL에서 뛴 경우는?



차명석 : 구대성 임경완 이혜천 고창성 선수.  저도 트라이아웃 준비 중.



서경석 : 이번 기회에 포수 전향 하셔도 될 듯.



이재국 기자 :  7월까지 코칭 스태프 구성, 8월 선수단 구성. 10월 창단식 후 적응 훈련 예정.



6. 라이브 Q And A



Q1) 차명석 위원이 좋아하는 음식은?



차명석) 평양냉명 좋아함. 아버님이 이북 출신. 1주일에 2회 섭취.



Q2) 이석재 피디님, 중계와 베이스볼 투나잇 출연 순서는?



이석대 피디) 베투는 투타 밸런스 있게 . 중계는 팀 팬 선호도에 따라. 인프라 좋은 곳은 허구연 위원님 배정.



Q3)  홈런 친 후 머리 때리는 이유는?



차명석) 선배가 홈런 치고 들어올때를 후배가 기다리는 경우도 있음. 박건우 선수 실신 이후 과도한 세레모니 금지 지시가 있었을 것.



이재국 기자) 뇌진탕을 겪었던 아찔한 상황이었음. 과한 세레모니 자제 필요.



Q4) 같은 팀 선수 부상 시 모자에 무엇으로 등번호 쓰고 지우는지?



차명석) 매직으로 쓰고 아세톤으로 지움.



Q4) 야구 선수들이 껍는 씸은 개인구매인지 공동구매인지?



차명석) 개인 구매



Q5) 보크 정확한 기준은?



이재국 기자) 상대 기만 여부에 따라 판단. 셋 포지션때 신호 없이 투구. 던지는 척 하다가 견제.



차명석) 투수코치가 보고 있다 어? 하면 보크.



Q6) 선수들이 목걸이 차는데 기능성인지?



차명석) 기능성 목걸이. 저도 하나 하고 있음. ABL 입단 위해 몸 만드는 중.



Q7) 투수나 타자 폼 만드는 방법은?



차명석) 야구 시작하게 되면 코치와 감독이 교정하면서 잡아줌. 타격폼 하면 김성한 박정태가 떠오름. 투구폼은 박정진 투수가 떠오름.



이석재 피디) MLB 게리 셰필드 타자 타격폼이 특이했음. 타이밍 맞추기 위한 동작이었다고.



이재국 기자) 양준혁 위원 만세 타법도 특이



7. 예언 및 엔딩



서경석 : 한화가 이번주에는 6경기에서 27득점 이상할 것. 매치업, 방망이 결까지 파악한 예언.



제 예언은 엠스플 중계팀 위주라는 기준이 있음.



차명석 : 성공시 스태프에게 제가 커피 쏘겠음.



서경석 :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는 야구중심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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