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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합의판정 2018 6회 예측불허 히어로즈의 운명 정리

작성일
18-02-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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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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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이호근 아나운서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막

 

장성호 : 우리나라가 금메달 8개 이상 따서 종합 4위 목표로 하는데 최민정 선수가 금메달 4개딴다면 4위권 이상 가능할 듯

 

강산 기자 : 평창과 강릉 분위기가 상당히 좋기에 좋은 성적 기대

박지훈 변호사 : 1988 서울 올림픽때와 유시한 분위기. 성공적인 올림픽

이 되기를

 

장성호 : 메달따지 못하더라도 국민여러분들이 박수쳐주셨으면.

 

2. 예측불허 히어로즈의 운명 - 빌리장석에서 법정구속까지

 

이호근 : 이장석 전임대표가 법정으로 가게 된 배경은?

 

강산 : 히어로즈가 창단할때 메인 스폰서는 우리담배였음. 김병현 선수가 국내 유턴때 주차장에서 캐치볼하는 팀으로 인식했으나
직접 뛰어보니 좋은 팀이라고 했음.

 

자금난으로 홍성은 회장이 20억원을 지원.

 

장성호 : 주식을 갚지 못해서 구속.

 

강산 : 구단 지분 40% 받는 조건으루 투자했다고 주장한 홍성은 회장. 이장석 전임대표는 패소.

 

박지훈 변호사 : 설상가상으로 80억원대 배임, 횡령혐의 수사까지 받게 된 이장석 전임대표.

 

투자계약서애 지분 40%라는 증거가 있는데 이장석 전임대표는 위조라고 주장하고 있음.

 

장성호 : 홍성은 회장이 돈을 빌려줄때는 10년이 지나면 구단 몸집이 커질거라고 판단하고 주식으로 받기로 한 듯.

 

박지훈 : 구단 몸집이 커졌으니 사업가 입장에서 주식으로 받는게 당연.

 

장성호 : 40% 양도받으면 홍성은 회장이 최대주주가 됨. 홍성은 회장은 현금 배상을 거부. 주식이던 현금이던 빨리 갚았어야.

 

강산 : 단순대여금 20억을 갚으려고 했으나 홍회장은 지분을 달라면서 주식분쟁이 시작. 지분 다툼에서 불리한 이장석 전임대표.

 

박지훈 : 이장석 전임대표는 구단에 돈, 주식 없어서 주고 싶어도 못 준다고 하는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현금화해서

갚는 방법이 있음.

 

강산 : 이장석 전임대표가 본인 소유 주식 40% 떼서 주겠다고 하면 성립가능한지?

 

박지훈 : 이장석 전임대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거나 지분 양도 등의 방법이 있음.

 

걍산 : 결심 공판 자료를 보니 장부를 조작해서 빼돌린 돈을 개인 돈으로 사용. 경찰이 파악한 횡령액 80억.

 

박지훈 : 홍성은 회장이 고소하지 않았다면 수백억 횡령했을 것.

 

장성호 : 경영인의 도덕성에 치명타인 사건이라고 생각. 밀실 경영이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상품권 이야기를 듣고 하게 됨.

 

강산 : 2010년 현금 트레이드때 받은 돈을 개인 돈으로 사용했다는 의심도 받게 됨.

 

3. 예측불허 히어로즈의 운명 - 매각할 것인가? 유지할 것인가?

 

이호근 : 구단 운영권이 홍성흔 회장에게 간다면 히어로즈 운명은?

 

강산 : 이대표가 구단 지분을 내놓아야하는데 구단 지분이 전혀 없는 상황. 타주주들에게 지분 받아 구단 운영 유지할 방법이 있었으나

타주주들 중 일부도 소송에 가담할 정도로 신뢰를 잃어버림.

 

박지훈 : 타주주가 홍성은 회장쪽으로 간다면 구단 운영권이 홍성은 회장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큼.

 

장성호 : 홍성은 회장의 생각이 가장 중요할 것.

 

강산 : 2대 주주인 박모씨가 이장석 전임대표와 손을 잡는다면?

 

박지훈 : 지금 이장석 전임대표가 아예 구단을 매각한 후 매각대금으로 홍성은 회장에게 주식을 갚는 방법도 있음. 박모씨가 키를 쥐고 있음.

 

장성호 : 이장석 전임대표가 말도 안되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 구단이 커졌다고 갚지 않는 것은 사람의 도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

 

이호근 : 구단 매각가능성은?

 

강산 : 아직 주식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구단 매각여부를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는 홍성은 회장.

 

주식 양도 받는다면 구단 가치 판단 후 방향 결정할 듯.

 

박지훈 : 한국형 프로구단의 모델을 제시한 공도 있는 이장석 전임대표. 큰 기업이 구단 매각한다면 이제까지와의 운영방식과 달라질 것.

장성호 : 매각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지분받고 올시즌 이후 매각할 것이라고 생각.

 

박지훈 : 대표가 구성된 상황에서 넥센과 스폰서십 재계약은 못할 가능성이 큼. 내년쯤에 대기업에 팔 수도.

 

장성호 : 노란색을 사용하는 IT 기업에서 매입한다는 설이 많이 나왔음. 자금력 문제는 선수들과 직관된 문제이기에 대기업이 인수하면
질좋은 서비스 제공 가능.

 

박지훈 : 그룹 없이 자생적으로 운영하는 구단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게 개인적 생각.

 

장성호 : 해태 말미에 구단이 어려워서 훈련, 식사가 다른 팀에 비해 부족했음. 선수 복지 생각해서라도 대기업이 매각했으면.

 

강산 : 적극적 투자해서 적자구조가 되더라도 야구를 잘하면 다른 부분에서 기업 홍보효과 극대화 가능.

 

거대자본 IT 기업이 아니면 매입이 어려울 것.

 

이호근 : 매각 없이 구단 유지시킬 경우는?

 

강산 : 홍성은 회장이 야구에 관심이 되어 있는지 의문.

 

장성호 : 홍성은 회장의 주식 가져오더라도 야구에 대한 관심 없으면 메인 스폰서 계약 힘들 것.

 

박지훈 : 넥센 구단이 미래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본인이 소유할 것이고 손해라고 생각하면 매각할 것.

 

장성호 : 올해를 넘어간다면 히어로즈 구단 가치 하락할 것.

 

이호근 : 정말 최악의 상황으로 해체되는 상황이 올지?

 

강산 : 구단이 해체되면 KBO 전반적인 문제가 됨. 현재 상황을 전회위복 기회로 삼아야

 

박지훈 : 구단을 사라지게 하지는 않을 것. KBO가 이장석 전임대표 직무정지 시킨 것은 잘한 것이라고 생각.

 

앞으로 이 사태는 KBO가 관여할 가능성이 높음.

 

이호근 : 이장석 전임대표가 항소장을 제출. 향후 항소로 인해 사태가 전환될 가능성은?

 

박지훈 : 4년형에서 3년밑으로 떨어지면 집행유예 가능. 홍성은 회장과 합의된다면 2심 최종 선고가 4월에 진행될 수도.

 

4. 예측불허 히어로즈의 운명 - 위기가 곧 기회

 

강산 : 현재 최창복 대표, 고형욱 단장 체제로 운영 중.

 

박지훈 : 최창복 대표는 사태 해결때까지 일시적 얼굴 마담일 수도.

 

5. 예측불허 히어로즈의 운명 - 선수단 위한 최선 선택

 

이호근 : 선수단 밖의 상황으로 혼란스러운 지근 가장 좋은 선택은?

 

강산 : 거대 기업이 히어로즈를 운영한다면 굴지의 강팀 가능할 것. 회사돈 횡령하는 것은 죄질이 나쁜 행동.

 

장성호 : 선수들이 연봉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걱정도 하고 있음. 좋은 기업이 인수해서 선수들 걱정 안하게 해줬으면.

박지훈 : 새 시즌 돌풍 일으켜 구단 가치 상승시켰으면.

 

강산 : 선수들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6. 엔딩

 

이호근 : 이번 사태가 선수단에게 피해가는 일로 번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번주 합의판정은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오효주 아나운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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