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독거 노인들의 즐거운 놀이터 베이스볼파크입니다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역대 가장 빠른 3월 24일 개막, 2018년 KBO 최대 변수 예고

작성일
18-01-02 08:21
글쓴이
Xtreme
IP
223.♡.♡.157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199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3월24일. 2018년 KBO리그 개막일이다. 

지난 1982년 KBO리그 출범 이후 가장 빠른 날짜에 개막전이 열린다. 지난해까지 36번의 시즌 중
3월 개막은 9번밖에 없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빠른 개막일이 3월27일로 1982·2010년 두 차례 있었다.

2018년은 그보다 3일 더 앞당겨진 시점에 오픈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문에 개막이 예년보다 빨라졌다. 오는 8월17일부터 9월3일까지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KBO리그는 일시 중단된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도 9월15일부터 30일까지 보름 동안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 중략 --

시범경기도 3월13일부터 21일까지 팀당 8경기만 치른다. 지난해 12경기에서 4경기 줄어든 만큼
실전연습 기회도 많지 않다. 

-- 중략 --

역대 리그의 흐름을 보면 4월까지 순위가 시즌 내내 가는 경우가 많았다. 2017년만 봐도 그렇다.

지난해 4월까지 8~10위였던 kt·한화·삼성은 최종 순위도 8~10위를 나눠 맡았다.

4월 1위를 차지한 KIA가 결국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개막이 빨라지는 2018년에는 이런 흐름이
짙어질 것이다. 

순위 판도만 좌우하는 게 아니다. 운명의 시즌을 맞이한 선수들도 사활을 걸고 준비해야 한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아니면 현역 군입대가 불가피한 오지환(LG) 박해민(삼성) 등은 시즌 초반부터
승부를 걸어야 한다. 대표팀 예비 엔트리는 5월말에 정해지고, 최종 엔트리는 6월말에서 7월초에
발표된다. 

-- 중략 --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690390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417 [KIA] 타이거즈 주요 타자 나이 퍼스나콘 ▷◁깊은슬픔 15:49 31 0
34416 [일반] 합의판정 2018 3회 정리 Xtreme 08:02 47 0
34415 [기사] 이준석 독립야구연맹회장 29일 취임…"월요일 2경기" Xtreme 01-19 50 0
34414 [KIA] 정성훈=정성훈 퍼스나콘 플레이볼 01-18 93 0
34413 [KIA] 정성훈 선수 16년만에 타이거즈 리턴입니다. [2] Xtreme 01-18 165 1
34412 [기사] '감독 마해영·투코 박명환' 독립야구단 성남 블루팬더스 19일 창… Xtreme 01-17 77 0
34411 [기사] KIA타이거즈, 김주찬과 2+1년 총액 27억원에 FA 계약 [2] 퍼스나콘 플레이볼 01-16 209 0
34410 [기사] 중계권 파행 기사 6개나 뜨네요 Xtreme 01-16 134 0
34409 [기사] 두산, 김승회와 1+1 총액 3억원 FA 계약 [3] 퍼스나콘 플레이볼 01-15 234 0
34408 [일반] 엠스플 엠피셜 선정 KBO 벤치 클리어링 명장면 탑15 Xtreme 01-14 152 0
34407 [기사] '쿠바 출신 성공률 희박' LG 가르시아는 다를까? Xtreme 01-14 139 0
34406 [기사] 日 독립 야구단 4팀, 한국 트라이아웃 실시 Xtreme 01-13 120 0
34405 [일반] 합의판정 2018 2회 '예년보다 이른 2018 개막' 정리 Xtreme 01-13 139 0
34404 [기사] 이제는 듣기 싫은 그말 "야구로 보답하겠다" 퍼스나콘 플레이볼 01-12 156 1
34403 [기사] 롯데, 트레이드로 채태인 영입 확정..박성민 넥센행 퍼스나콘 플레이볼 01-12 128 0
34402 [기사] 롯데, "최준석, 이우민과 계약 없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01-12 137 0
34401 [기사] 롯데 베테랑 좌타자 채태인까지 품는다 Xtreme 01-11 154 0
34400 [기사] 넥센 안우진 "다 감수해야 할 부분..변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01-10 175 0
34399 [기사] KBO 포스트시즌, 어떻게하면 더 재밌을까…현장에 물었다 Xtreme 01-09 150 0
34398 [기사] 2016,2017 유니폼 판매량 탑5 Xtreme 01-09 167 0
1  2  3  4  5  6  7  8  9  10  >  >>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