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친정팀 맹비난한 린드블럼..롯데 "의사소통 문제"

작성일
17-12-13 22:14
글쓴이
퍼스나콘 ▷◁깊은슬픔
IP
211.♡.♡.208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1,175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213211502482

지난 7월 롯데와 린드블럼이 맺은 계약서입니다. 올 시즌 뒤, 롯데가 재계약 대상인 '보류선수'로 묶지 않고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준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롯데는 지난달 24일 보류선수에서 제외되면 롯데와 재계약이 불가능하니 보류선수 명단 제출 마감 시한인 다음날까지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라고 린드블럼에게 재촉합니다.

외국인 선수는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돼도 원소속팀과 재계약할 수 있다는 KBO의 일관된 규약 해석과는 상반된 주장이었습니다.

린드블럼은 재계약 제안을 거부한 뒤 KBO에 문의해 롯데가 잘못된 주장을 했음을 확인하고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롯데는 단장 명의로 사과문까지 보냈지만 계약 내용과 달리 린드블럼은 롯데의 보류선수 명단에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롯데는 린드블럼이 딸의 건강 문제로 재계약을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계약 불발의 책임이 선수에게 있다는 발언에 결국 린드블럼은 SNS를 통해 롯데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SBS의 질의에 구단 내부 및 선수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

.

롯데답 -_-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82 [기사] FA 최준석, 새 둥지 찾아 NC 유니폼 입어 [1] 퍼스나콘 ▷◁깊은슬픔 02-11 1747 0
1781 [기사] NC, 왕웨이중과 계약..대만 출신 1호 외인 탄생 퍼스나콘 ▷◁깊은슬픔 01-27 1320 0
1780 [기사] 타격왕 김선빈, 250% 오른 2억8천..KIA 연봉협상 완료 [2] 퍼스나콘 ▷◁깊은슬픔 01-24 1735 0
1779 [KIA] 타이거즈 주요 타자 나이 [1] 퍼스나콘 ▷◁깊은슬픔 01-20 1534 0
1778 [기사] 롯데, "최준석, 이우민과 계약 없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01-12 1129 0
1777 [기사] 넥센 안우진 "다 감수해야 할 부분..변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01-10 1236 0
1776 [기사] [송년 인터뷰&] 양현종의 '너는 내 운명'.."아내 거짓말 덕에 KS … 퍼스나콘 ▷◁깊은슬픔 12-29 1251 0
1775 [기사] 양현종과 KIA의 재계약, 어떻게 진행됐나 퍼스나콘 ▷◁깊은슬픔 12-29 1246 0
1774 [기사] '보상선수 대신 신인지명권?' FA 제도 어떻게 변할까 퍼스나콘 ▷◁깊은슬픔 12-26 1263 0
1773 [기사] FA 손시헌·이종욱·지석훈, NC 계약 완료 퍼스나콘 ▷◁깊은슬픔 12-19 1055 0
1772 [기사] 친정팀 맹비난한 린드블럼..롯데 "의사소통 문제" 퍼스나콘 ▷◁깊은슬픔 12-13 1176 0
1771 [기사] 로사리오, 한화 떠나 일본 한신과 2년 82억원에 합의 퍼스나콘 ▷◁깊은슬픔 12-09 1093 0
1770 [기사] 미국 기자 "로사리오, 꾸준히 관심 보이던 한신과 계약" 퍼스나콘 ▷◁깊은슬픔 12-08 1095 0
1769 [KIA] 안범호 퍼스나콘 ▷◁깊은슬픔 12-02 1184 0
1768 [기타] 2018년 보류선수 명단 제외 선수 퍼스나콘 ▷◁깊은슬픔 11-30 1193 0
1767 [기타] "손아섭 우익수만 확정" 롯데 외야 교통정리는? 퍼스나콘 ▷◁깊은슬픔 11-29 1225 0
1766 [기사] 니퍼트-민병헌 냉기류, 두산은 시즌중 이미 결단내렸다 [1] 퍼스나콘 ▷◁깊은슬픔 11-27 1411 0
1765 [잡담] LG의 외부 FA 영입이 없다면 류중일 감독은 어떻게 될런지 퍼스나콘 ▷◁깊은슬픔 11-26 1290 0
1764 [잡담] 류중일 감독 영입하고 양상문이 단장됐을 때 [4] 퍼스나콘 ▷◁깊은슬픔 11-23 1612 0
1763 [기사] 두산 "민병헌 거취?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 없어" [1] 퍼스나콘 ▷◁깊은슬픔 11-15 3099 0
<<  1  2  3  4  5  6  7  8  9  10  >  >> 다음검색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