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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합의판정 시즌2 29회 'KIA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와 함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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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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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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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주 아나운서 : 2007년 2차지명 전체 1순위로 KIA 입단한 이 선수가 2017년 우승의 중심에 있었음. 양현종 선수와 함께 함. 턱시도가 잘 어울림.

 

장성호 : 올해 받는 상금만 억단위 넘을 듯.

 

양현종 : 한은회에서 선정한 최고 선수상 받고 바로 왔음. 시상식에서도 춤을 췄음. 여기서 춤만 안시켰으면.

 

장성호 : 어떻게 춤을 추게 된 것인지?

 

양현종 : 시즌 개막전 미디어데이 앞두고 선배들이 반강제적으로 걸그룹 댄스를 공약으로 하라고 했음. 정확히 두번 맞췄음. 팬들은 즐거웠는데 저희에겐 흑역사.

 

오효주 : 춤 시키지 않겠음. 카메라 앵글안에서 손짓이라도 보여주실 수 있으신지? 일어나게는 안하겠음.

 

장성호 : 왜 자꾸 그런걸 시키시는지.

 

오효주 : 우승 순간 가장 크게 떠오른 생각은?

 

양현종 : 시즌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들었고 즐거웠음. 허무함과 아쉬움도 있었음.

 

장성호 : 저는 2009년 우승했을때 빨리 맥주먹고 쉬고 싶었음.

 

양현종 : 저도 쉬고 싶다고 생각했었음.

 

장성호 : 거 봐요 제말이 맞잖아요.

 

안치용 : 저는 트레이드 두달정도 밖에 안되서 우승 실감을 느낄 시간도 부족했음. 다음날 쉬고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전신) 때문에 합숙훈련.

 

박지훈 변호사 : 5차전 9회말 등판하기 전에 감독님께서 몸 풀라는 지시가 있었나?

 

양현종 : 7 대 0이 되었을때 버나디나가 MVP 받겠다 생각했다가 1점차가 되자 이대진 코치님께서 진지하게 빨리 몸 풀어라고 말씀하심.

 

9회 위기에 나갈래 9회 시작하자마자 나갈래 중에서 고르라고 하셨음.

 

제가 감독님이었으면 그런 무리수 두지 못했을 것.

 

오효주 : 몸 풀고 올라갈때 든 생각은?

 

양현종 : 3루 환호가 너무 커서 몸에 소름 돋았음. 정신없이 던짐.

 

장성호 : 등판하면서 막으면 MVP다 생각했나?

 

양현종 : 생각하고 올라갔는데 재환이에게 볼넷 준 순간에 그 생각이 사라졌음.

 

안치용 : 김주형 선수 실책했었는데 경기 후 어떤 이야기를 했나?

 

양현종 : 주형이 형이 대수비인줄 몰랐음. 호텔에서 주형이 형이 형수님에게 여보, 우리 광주에서 살 수 있다고 통화하던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음.

 

오효주 : 2차전 극적인 승은 어떻게 가능했다고 생각하는지?

 

양현종 : 솔직히 7회 후 그만 던지겠다고 했는데 이대진 코치님이 믿고 계속 던지라고 하셨는데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음.

 

박지훈 변호사 : 9회때 김민식 포수에게 빠져 앉지 말라고 하던데?

 

양현종 : 저는 양의지 선배와 대결이 승부처라고 생각했고 맞던 안맞던 무조건 승부보고 싶은 마음이었음.

 

장성호 : 2차전 준비할때와 등판했을때 컨디션 차이는?

 

양현종 : 첫타자 상대때 너무 오랫만의 한국시리즈라서 긴장을 많이 했음. 막은 후 긴장이 풀리면서 컨디션이 좋아짐.

 

 

오효주 : 2차전 스스로 끝낸 후 느낌은?

양현종 : 경기 후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버스 출발한지 1시간도 안되서 휴게소 들렸음. 선배들이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 반응이었음.

 

오효주 : 시리즈 미디어데이 중 우주의 기운 이야기를 했는데

 

양현종 : 감독님께서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지고 계셨는데 그런 기운을 선수들이 많이 받은 듯.

 

장성호 : 제가 4승 1패 두산 우승 이야기했다가 KIA 팬들에게 혼났음.

 

양현종 : 저는 4승 2패 예상했는데 좋은 분위기 이어가면서 5차전에서 끝낼 수 있었음.

 

오효주 : 지난 시즌 후 일본 진출 확실하다는 이야기가 많았음에도 KIA 잔류 선택하게 된 배경은?

 

양현종 : 제가 살 집도 알아보고 있었는데 가족을 위해서 잔류 선택.

 

박지훈 변호사 : 파격적 1년 계약은 어느쪽 제안이었나?

 

양현종 : 너무 많은 돈을 미리 썼기에 구단에서 이해해달라고 했고 다른팀 유니폼 입는다는 것 상상하기 어려워서 1년이라도 계약 해달라고 했음.

 

장성호 : 선수 입장에서는 너무 큰 모험이라고 생각.

 

양현종 : 마냥 KIA 잔류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음. 캠프 준비 하면서 몸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했음.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

 

박지훈 변호사 : 본인 선택에 따라 다른 구단 갈 수도 있다는 조건이 있었는지?

 

양현종 : 제가 계약 종료 후 재계약 하지 않으면 방출 후 보상 선수. 보상금 없이 이적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었음. 아직도 재계약 협상 중.

 

오효주 : 시리즈 종료 후 어떻게 지냈는지?

 

11월말에 와이프와 둘이서 프랑스 여행 다녀왔음.

 

장성호 : 제가 야구할때는 왜 아내에게 고마움 표시를 못했을까하는 생각을 양현종 선수 인터뷰를 보면서 했음.

 

안치용 : 너무 와이프를 사랑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니 남자가 봤을때 남편으로서는 꽝임. 선수로서는 짱임.

 

장성호 : 유부남들의 공공의 적임.

 

오효주 : 올시즌 평가한다면?

 

양현종 : 개인적으로 올시즌은 아쉬웠다고 생각. 솔직히 팀이 위기에 빠졌을때 제 스스로 빠져나온적이 없었고 타자들 도움을 많이 받았음.

 

제 힘으로 한 경기 잡은 것은 코시 2차전 말고 생각이 나지 않음.

 

장성호 : 득점 지원 많이 받으면 던지기 수월할 듯.

 

양현종 : 저희가 힘들때 점수 많이 뽑아주면 힘이 나게 됨. 올시즌 편하게 던진 경기가 많았음.

 

박지훈 변호사 : 올시즌 가다듬거나 개발한 구종이 있는지?

 

양현종 : 체인지업 비중을 올시즌 높였음. 그게 잘 통한 시즌이라고 생각.

 

장성호 : 예년보다 커브가 줄어든 느낌.

 

양현종 : 체인지업을 원하는 곳에 던질 수 있으면 커브를 많이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음. 확실히 올시즌 커브 빈도가 줄었음.

 

장성호 : 올해 유일하게 무사구로 시즌을 마쳤음. 올해 제구력 좋아진 비결은?

 

양현종 : 파울 타구도 스트라이크라는 것을 2년전에 깨우치게 되면서 파울 타구를 많이 유도하려고 했던게 올시즌 통했음.

 

오효주 : 위기라고 느낀 순간은?

 

양현종 : 개인적으로 7연승 후 3연패할때 힘들었음. 2군 갈 준비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동행정신을 발휘해주셨음.

 

만약 2군 내려가서 몸도 마음 추리려고 했다면 팀 분위기가 많이 쳐졌을 것.

 

장성호 : 마지막 등판에서 오태곤 선수 타구 안타가 되는 줄 알고 고개 숙였다가 잡히자 기뻐하던 장면이 떠오름.

 

양현종 : 2점차 2, 3루 주자 있는 상황에서 그 타구 넘어가는 줄 알고 20승 못하는구나 생각했다가 잡히자 기분이 좋았음.

 

마지막 선발 등판때는 정신도 없었는데 타자들이 많이 쳐줬음. 18승, 19승 할때 결졍적일때 치홍이가 쳐줬음.

 

정규 시즌 2게임 남았는데 두산이 너무 치고 올라온 상황이라 제 20승보다 1위 지켜야한다는 부담감이 더 컸음.

 

박지훈 변호사 : 아주 큰 기록을 세워서 뿌듯할 듯.

 

양현종 : 경기 때 긴장 너무해서 경기 후 녹초가 되버림. 다음날 일어나서 제 이름 검색해봤음.

 

장성호 : 20승과 200이닝 중 본인에게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기록은?

양현종 : 20승인 듯.

 

장성호 : 200이닝은 매경기 7이닝 이상 던져야 가능한 수치.

 

박지훈 변호사 : 까다로운 타자와 장위원 상대시 어땠는지?

 

양현종 : 올시즌 까다로운 타자는 넥센에 정후. 20살 답지 않게 너무 당찬 후배. 장성호 위원님에게는 제가 볼넷을 많이 줬음.

 

장성호 : 2013년에 안 좋다가 2014년부터 다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데.

 

양현종 : 2014년에 와이프 만났음. 첫째와 둘째 사이에 아이가 없던 2016년에는 200이닝 던지고도 패배가 많았음.

 

안치용 : 저는 안정적으로 집안이 잘 돌아가고 있음.

 

장성호 : 칸베 코치님에게 좋은 것을 많이 배웠다고 알고 있는데.

 

양현종 : 원정때 모든 호텔 옥상은 다 올라갔음. 질보다 양인 스타일이셨음. 코치님덕분에 저에게 맞는 투구폼을 가지게 됨.

 

오효주 : 감독님 재계약 시켜주기 위해 우리가 잘해야한다는게 선수단의 입장이었는데

 

양현종 : 서정환, 조번현, 선동열 감독님은 포스가 강해서 다가가기 힘들었음. 김기태 감독님은 소통을 잘해주셔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음.

 

장성호 : 인터뷰에서 팀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냈는데 협상에 있어서 안 좋은 전략일 수도 있는데.

 

양현종 : 구단이 조금 더 부담스러워하고 있음. 구단에서는 신 트렌드 협상이라고 말하고 있음.

 

박지훈 변호사 : 다른 팀 가면 광주 난리날 듯.

 

양현종 : 좋게 협상 중이라 조만간 결과 나올 듯.

 

장성호 : 해외 진출에 대한 꿈은 접은 것인지?

 

양현종  : 3년 후 FA가 되면 다시 도전해 보고 싶음.

 

오효주 : 공약이 또 있었다는데?

 

박지훈 변호사 : 세가지 소원이루면 안경 벗는다고 들었는데

 

양현종 : 우승. 둘째. 타이거즈 좌완 투수 기록 경신 다 이룸. 그래서 축승회때 안경 벗었는데 팬들이 벗지 말라고 함. 중고XX에 안 본 눈 산다는 글 올라옴.

 

장성호 : 라식 수술했는데 안경 벗지 않는 이유는?

 

양현종 : 안경 벗으면 어색함. 팬들이 벗지 말라고 해서 고민임. 우선 내년 시즌 한게임은 벗고 던져볼 생각.

 

정성호 : 그날 성적이 중요할 듯.

 

양현종 : 그날 성적 좋으면 계속 벗을 듯.

 

안치용 : 쓰고 잘하는데 굳이 벗었다 밸런스 무너지면 누가 벗으라고 했느냐고 팬들이 뭐라고 할 듯

 

(안경 벗는 중)

 

오효주 : 골든 글러브가 남아있는데 트리플 크라운 가능할지 팬들 관심 집중

 

양현종 : 상은 항상 받으면 좋기에 골든글러브 받고 싶음. 올시즌 남은 상 다 받고 싶음.

 

장성호 : 올스타전에서 MVP했다면 싹쓸이 가능했을텐데 기회가 날아감.

 

양현종 : 저보다 성적 좋은 헥터가 골든글러브 라이벌.

 

박지훈 변호사 : 헥터는 솔직히 임팩트가 없음.

 

장성호 : 20승 투수보고 임팩트가 없다고 말씀하시면 어떡하나

 

양현종 : 자기 게임에 집중해서 하는 거 보니 역시 프로라는 생각을 함. 몸관리 하는 것도 본받을 점.

 

예전에는 팀내에 라이벌 선수 등판할때 되면 속으로 못해라 못해라 했었는데 올해는 헥터 등판때도 꼭 이겨라 이겨라했음.

 

장성호 : 투수들 발전 속도가 느리고 타자들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타고투저 현상 어떻게 생각하는지?

양현종 : 몇년은 지속되리라 생각. 타자들 훈련법은 많은데 투수는 아프지 말고 컨디션 유지하고 런닝 열심히 정도 밖에 없음.

 

야수 코치님들은 공부도 많이 하시고 프로그램이 계속 바뀌기에 타자들 실력이 늘고 있다고 생각.

 

장성호 : 타고투저 대비해 어떤 준비할 생각인지?

양현종 : 변화가 컨트롤에 집중할 계획.

 

오효주 : 롤모델이 있다면?

 

양현종 : 김정수 코치님이 롤모델. 시즌 기록은 없지만 한국시리즈 최다승 최다 등판 기록을 보유하고 계심. 팀이 이겨야할때 어마어마한 기록을 내신

슈퍼스타라고 생각.

 

장성호 : 제구력이 좋아진 상태에서 마무리 투수로서 은퇴하신 김정수 코치님.

 

양현종 : 타자들 앞에서 기죽지 않는게 본받을 점.

 

오효주 : 고마운 분들에게 꼭 짚어서 인사를 해주시길.

 

양현종 : 아내에게 하고 싶음. 시즌 동안 많이 떨어져있었고 애 둘 키우면서 자기 생활 없었는데 고맙고 미안하고 내년에도 좋은 성적 낼테니 많이 응원해줬으면.

 

오효주 : 다른 세분은 합의판정 방송 이제 혼자보셔야 할 듯.

 

안치용 : 제 와이프는 합의판정 할때 자고 있어서 다행.

 

오효주 : 내년 목표는?

 

양현종 : 올해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오효주 : 올한해동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한마디한다면?

 

양현종 : 10개구단 팬분들이 계셔서 모든 구단 선수들이 열심히 할 수 있었음. 내년에도 우승으로 보답하는게 KIA 팬들에게 해드릴 일이라고 생각.

 

오효주 : 양현종 선수,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현종 : 감사합니다.

 

오효주 : 합의판정 오늘 1부 KBO 리그 코너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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