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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선수들이 뽑은 MVP' 양현종 "어떤 상보다 뜻깊다, 더 겸손할 것"

작성일
17-12-05 20:08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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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2017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시상식이 12월 5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선수상, 신인상, 재기 선수상, 기량발전상, 모범상, 퓨쳐스리그 선수상 등의 시상이 이뤄졌다. KBO리그 각 수상자는 선수단 투표로 결정됐다.

올해의 선수상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모두 MVP를 거머쥔 양현종(KIA)이 수상했다. 양현종은 "그 어떤 상보다 뜻깊다. 앞으로 더 겸손하고 예의바른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현종은 부상으로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신인은 넥센 히어로즈 이정후였다. 이정후는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선배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더 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량발전상은 임기영(KIA)에게 돌아갔다. 임기영은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마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기 선수상은 조정훈(롯데)이 수상했다. 지난해 수상자 원종현(NC)에게 트로피를 건네받은 조정훈은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다른 기부활동으로 프로야구 선수로서 모범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되는 모범상은 신본기(롯데)가 받았다. 수상자들은 상금 300만 원씩을 받았다.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각 구단별 1명씩의 퓨쳐스리그 선수상은 이성곤(전 두산), 이원재(NC), 강지광(전 넥센), 배민관(LG), 이정훈(KIA), 남윤성(SK), 김인환(한화), 김주현(롯데), 김성한(삼성), 박세진(kt)이 각각 수상했다. 퓨쳐스리그 선수상 수상자들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씩을 받았다.

선수협은 이날 시상식에 앞서 정기총회를 가졌고 다함께야구왕과 공식 후원사 체결식도 진행했다. 선수협은 이날 총회에서 선수협회장 선출 없이 2018시즌을 치를 것을 결정했고 FA 제도 개선을 논의했다.


양현종 올해 상 어마어마하게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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