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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눈앞으로 다가온 FA 시장, kt발 황재균 태풍되나

작성일
17-11-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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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콘 ▷◁깊은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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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sports.media.daum.net/v/20171103055002860

kt 구단 사정을 잘 아는 한 야구인은 “kt가 특정 FA 선수와 4년 총액 120억원에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미 구단 내부회의를 마쳤고 그룹의 승인도 받은 것으로 안다. 김진욱 감독이 강하게 요청하면서 kt도 국가대표급 선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내부회의 과정에선 갑론을박이 있었다고 들었다. 이번 FA 시장에 수준급 야수들이 많은 만큼 각자 kt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선수도 달랐다고 한다. 하지만 kt의 미래까지 고려해 영입대상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미래’의 의미는 2018 고졸신인 강백호(18)다. kt는 넥센의 이정후처럼 강백호가 빠르게 팀의 중심으로 올라서도록 충분한 기회를 줄 계획이다. 고교시절 투타를 겸업했던 강백호는 프로에선 코너 외야수로 뛸 확률이 높다.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고 유한준도 중심타선에 자리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강백호에게 좌익수 자리를 맡길 것이 확실하다. 정황상 kt는 김현수, 손아섭, 민병헌 등 FA 외야수보다는 FA 내야수 황재균 영입을 0순위 목표로 삼았다고 볼 수 있는 이유다. 

만일 kt가 황재균과 120억원 계약을 체결한다면 황재균은 실수령액 기준 통산 세 번째, 발표액 기준 두 번째로 높은 규모의 계약을 맺게 된다. 더불어 황재균이 이번 스토브리그 1호 계약자가 될 경우 kt와 황재균이 일으킨 태풍의 규모 또한 엄청날 전망이다. 다른 대형 FA도 협상테이블에서 황재균의 몸값을 기준으로 삼을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동안 FA 시장이 돌아가는 모습을 돌아보면 120억원이 130억원으로 불어나고 130억원이 140억원으로 불어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kt 그룹은 2013년 1월 프로야구단 창단이 결정됐을 당시 대형 FA영입을 통한 신속한 전력강화, 그리고 경기도 수원시와 협력해 돔구장건립·독립리그운영 등을 약속했다. 그런데 위의 세 가지 중 아직 제대로 실현된 게 없다. 2015년 겨울 유한준과 FA 계약을 체결한 게 유일하다. 현재인 황재균과 미래인 강백호를 내세워 최하위 탈출을 노리는 kt의 야심찬 2018시즌 계획이 실현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더불어 3년 연속 700억원대 빅마켓을 형성하고 있는 FA시장의 규모가 얼마나 더 커질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
.

보상 선수 없을 때는 애매한 선수들만 영입하더만(박경수만 의외로 성공했고) 진짜 황재균하고 저 계약하면 

레알 돈지랄이네요 -_-

이대호 150억도 상징성 아니면 말도 안되는 금액인데 이제 최상급 FA면 다 150억 부를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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