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오늘자 국제신문 기사입니다.

작성일
08-10-18 09:50
글쓴이
퍼스나콘 [소시]암적인존재
IP
211.♡.♡.11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5,452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롯데 2군 '양상문 체제'로 재정비
3년만에 친정복귀… 코치진 물갈이 신호탄
日연수 끝낸 주형광 재활군 코치로 영입

 
  양상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내년 시즌 재도약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코칭스태프의 대대적인 물갈이에 들어간 것이다. 선수 진용의 교체는 아직 두고 봐야겠지만 일단 코칭스태프진의 대대적인 개편은 내년 시즌을 위한 1단계 작업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칭스태프 물갈이의 핵심은 양상문 전 롯데 감독의 영입이다.

프로야구 롯데는 17일 양상문(47) LG 투수코치를 2군 감독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양 코치는 이에 따라 3년 만에 친정 롯데 자이언츠에 복귀했다.

부산고-고려대 출신인 신임 양상문 2군 감독은 지난 2004년과 2005년 롯데 감독을 맡았다. 당시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지는 못했지만 패배의식에 빠져 있던 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젊은 선수 육성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감독 2년째인 2005년에는 초반 돌풍을 일으키며 부산갈매기들을 사직구장으로 불러 모으는 등 선전했지만 아쉽게 5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재계약이 예상됐던 양 신임감독은 하지만 2005년 말 롯데 구단이 우승청부사라고 여겼던 강병철 전 감독을 영입하면서 부산을 떠났다.

 
  주형광
이후 2006년 MBC ESPN 해설위원을 지냈고 그해 말 도하 아시안게임 대표팀 투수코치로 김재박 대표팀 감독과 인연을 맺어 LG에서 2년간 한솥밥을 먹었다.

부산의 대표적 프랜차이저 스타 중 한 명인 양 신임감독은 1984~1986년 고향팀 롯데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이후 청보와 태평양에서 1993년까지 현역 생활을 하다 1994년 고향팀 롯데에서 투수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롯데는 또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를 마친 주형광(32)을 재활군 코치로 영입한다고 덧붙였다. 부산고를 졸업하고 1994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주 코치는 현역 시절 통산 87승 82패 방어율 3.83을 기록하며 롯데의 대표적 좌완투수로 이름을 날리다 올해 초 은퇴를 결정했다.

한편 롯데는 정영기 2군 감독, 노상수 2군 투수코치와는 재계약을 포기했다.

롯데 이상구 단장은 "로이스터 감독과 의논한 결과 1군 코칭스태프는 변동없이 그대로 가기로 했다. 2군의 경우 로이스터 감독이 구단에 위임했기 때문에 전 양상문 감독의 역량을 평가해 2군 육성에 중점을 두는 차원에서 영입했다"고 밝히는 한편 "선수들의 경우 자유계약선수(FA) 영입 등 여러 변수가 있어 현 상태에서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신문 링크만 걸려고 했는데, 주소가 그냥 kookje.co.kr만 떠서 긁어왔네요

상구야 알았다...니가 이겼다. 내가 그냥 니하고 영태하고 나갈 때까지 야구 끊으면 되는거 맞제?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0 이겼나....? [5] 퍼스나콘 [이닝]높새바람 10-20 4301 0
159 오늘 왜 중계방이 없었죠?--? [3] 퍼스나콘 깊은슬픔 10-20 4411 0
158 M-ESPN 카메라... [3] 퍼스나콘 김광재현 10-20 4383 0
157 우와 이대수!! [1] 퍼스나콘 dr.레인 10-20 4013 0
156 호오,, 오늘 중계 왜이러죠?? ESPN [3] 퍼스나콘 송병구씨 10-20 4167 0
155 한화 선수들 사복입은 모습~!! [2] 퍼스나콘 송병구씨 10-20 5454 0
154 PO 4차전 Lineup [30] 베이징GOLD 10-20 4312 1
153 현대의 우승기록은... [3] 퍼스나콘 쥬세페시뇨리 10-20 3921 0
152 [펌] 최훈의 kbo카툰 '플레이오프-1' [9] 퍼스나콘 깊고푸른밤 10-20 5138 0
151 [기사] '정영기 2군 감독 재계약 포기'에 롯데 팬들 뿔났다 [2] 퍼스나콘 깊고푸른밤 10-20 4731 0
150 신종길 - 강동우 트레이드 [20] 퍼스나콘 삼국지노숙전 10-20 5724 0
149 <Bears> 오늘 점심으로... [3] 퍼스나콘 가슴에돋은칼 10-20 4441 1
148 세이프? 아웃? [3] 알렉스 10-20 4140 0
147 [일반] [기사] 입 vs 입의 대결. 이치로, '호시노는 다된밥에 코 빠뜨리기'… [5] 퍼스나콘 레디셋고 10-20 5296 0
146 [펌]김풍기 "한기주 공에는 혼이 없다" [11] 퍼스나콘 너부리 10-20 13025 1
145 화제집중 박석민 [5] 퍼스나콘 깊고푸른밤 10-20 6337 0
144 이 짤 중복인가요. [4] 퍼스나콘 [싸나이]코쿠 10-20 4087 0
143 두산이 4차전을 어렵게 맞이하는군여.. [6] 퍼스나콘 김광재현 10-20 4690 0
142 한게의 과제는...일단은 양적인 팽창?? [19] 센터김강민 10-19 4334 0
141 예전 해태의 환생 [53] 퍼스나콘 (싸나이) 주처님 10-19 5515 0
<<  <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1747  1748  1749  1750  >>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