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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콘 ▷◁깊은슬픔 19-08-20 17:54
 220.♡.♡.69  
냄새던지? 아이라서?

그러고보니 예전에 이모집에서 키웠던 치와와가 하나 있는데 일년에 두세번은 보는데 볼 때마다 지랄발광을 -_- ..

그러다 이모가 어디 가게 되서 우리집에 맡긴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얌전하다가 이모가 데리고 오니까 다시 발광 시작

치와와라는 견종이 싫어졌던 ㅡㅡㅋ
     
퍼스나콘 선배거긴안돼 19-08-23 10:08
 124.♡.♡.130  
그 쯤 되면 준 주인으로 인정 해줄만도 한데 그놈 참 고약하네요 ㄷㄷㄷ
퍼스나콘 🎗비맞인제비 19-08-20 22:43
 14.♡.♡.128  
저도 고향집에 가면 처음 보는 개들도 아주 호의적입니다. 특히 목소리를 내면 더 빨리 유순해지는데, 아마 아버지 스멜이 느껴져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퍼스나콘 선배거긴안돼 19-08-23 10:07
 124.♡.♡.130  
"개들은 주인의 혈육을 알아본다"가 얼추 맞는 명제 같아요.
참 희한하네요...
퍼스나콘 ♡핫초코♡ 19-08-22 00:54
 211.♡.♡.112  
똑똑한 애들만 그런 거 같아요.
울집 멍멍이는 저 보면 짖거등여 ㅡㅡ^ 똥개생퀴!!!!
     
퍼스나콘 선배거긴안돼 19-08-23 10:06
 124.♡.♡.130  
혹시....떵꺼이모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와서 그런가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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