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bullpen3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꿀잼 국당 구경하기

작성일
18-01-12 17:30
글쓴이
퍼스나콘 ▷◁깊은슬픔
IP
183.♡.♡.34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502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http://v.media.daum.net/v/20180112163103349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연재 전 부대변인은 자유한국당 서울 강동구갑 지역 당협위원장이 되기 위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고 조강특별위원회 면접까지 마쳤다.

강연재 전 부대변인은 조강특위 심사를 거쳐 당협위원장에 임명되면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자격으로 강동구 구청장 선거와 구의원 선거를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또 2020년 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강동갑 국회의원에 도전할 확률도 커진다.

.

.

http://v.media.daum.net/v/20180112161105615


국민의당이 12일 바른정당과의 통합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당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그러나 당무위원회가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공개를 요구하는 반대파 당원·지지자, 이를 제지하려는 찬성파 및 당직자들이 충돌하면서 욕설·몸싸움이 이어졌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당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당무위원회의는 당무위원 75명 중 44명의 참석으로 개의됐으며, 찬성·반대파 간 충돌을 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 대표는 당무위원회의장 입장 직전 취재진과 만나 반대파가 의원간담회를 통해 당무위원회 취소를 요구한데 대해 "전달받지 못했다"며 "당무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소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작부터 양 측은 충돌을 빚었다. 통합 반대파 측 당원들은 "안철수는 퇴진하라", "당무위원회를 공개하라"를 외치며 당무위원회의장 진입을 시도했고, 당직자들이 이를 저지하면서 폭언과 욕설이 오가기도 했다. 일부 당원들은 몸싸움까지 벌였다. 소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면서 일부 의원은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당무위원회의 현장에서도 혼란은 계속됐다. 통합 반대파인 최경환 의원은 당무위 개회 선언 전 안철수 대표에 소리치며 "왜 비공개로 하느냐, 당원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뭘 숨기려고 하냐"고 쏘아붙였다.

유성엽 의원 역시 개회선언을 하려는 김관영 사무총장을 제지하면서 "왜 의원총회나 최고위원회에 보고하는 등 의견 수렴을 하지 않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굳은 표정의 안 대표는 "일단 개회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찬성·반대 양 측은 "배지(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있으면 다 된 것인가" 등 폭언과 함께 작은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당무위원회의가 강행되면서 일부 의원들은 자리를 빠져나왔다. 박지원 전 대표는 취재진과 만나 당무위원회 진행 과정이 비(非) 민주적이라면서 "박정희·전두환은 독재자지만 최소한의 형식적 민주주의를 지켰고, 김정일·김정은 조차 최소한의 절차를 밟았다"며 "안철수 새정치의 말로"라고 비판했다.

중재파인 김동철 원내대표 역시 "당무위원회의는 축제속에서 이뤄져야 한다. 갈등을 낳는 것이 어떻게 통합인가"라며 "지금은 통합을 진행할 시기가 아닌만큼, 통합을 멈춰달라고 말(발언)했다"고 전했다.

.

.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1107 사랑만큼 좋은 것이 어디 있으랴.... 중궈 11:56 1 0
71106 선배 여기예요 밥먹으러 가요 중궈 11:49 1 0
71105 ♡♡♡♡ 사랑의 배기구 ♡♡♡♡ 중궈 11:43 1 0
71104 우울함을 떨칠 명언 중궈 11:36 1 0
71103 커플 커플 커커커ㅠㅠㅠ 중궈 11:30 1 0
71102 이 또한.............. 중궈 11:23 2 0
71101 자다가 싸대기맞은 남편..ㅋㅋ 중궈 11:17 5 0
71100 LOVE라는 글자는 ......... 중궈 10:26 10 0
71099 의아한 점 몇가지. [1] 퍼스나콘 (매실)은이 02:18 88 0
71098 더크게 지지 않으려고 하네요. [2] 퍼스나콘 (매실)은이 01:53 93 0
71097 얘 대안이 없다던데... 퍼스나콘 무적LG 01:12 76 0
71096 월드컵 대기 중인가요? [3] 퍼스나콘 슈퍼크루저 06-23 120 0
71095 WWE 빅 캐스 방출사유 추가루머 (카멜라에 들이대서?) Xtreme 06-23 51 0
71094 WWE 슈퍼스타 언더테이커 향후 일정 Xtreme 06-23 50 0
71093 [전문] 남북적십자회담 공동보도문 퍼스나콘 플레이볼 06-22 85 0
71092 호날두가 메시를 살짝 넘은 것 같아요 [2] 女神 소이현 06-22 235 0
71091 [문 대통령 연설] 러시아 하원 연설 (18.06.21) [2] 퍼스나콘 플레이볼 06-22 118 0
71090 (가정)오늘 푸틴이 김정은위원장 불러 문 대통령과 함께 축구관람하면 가후매니아 06-22 129 0
71089 [월드컵 D조 리뷰] '카바예로 충격적 실수' 아르헨티나, 0-3 완패.… [1] 퍼스나콘 ▷◁깊은슬픔 06-22 230 0
71088 요즘 월컵을 짬짬히 보는데 [2] 퍼스나콘 김플오 06-21 381 0
1  2  3  4  5  6  7  8  9  10  >  >>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