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를 본다면 정해놓은 이름이 있으신가염?
- 작성일
- 10-02-2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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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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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네요
올해 32되니..장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왜케 유독 심하게 드는지...
3년만 이대로 더 살면 독거총각에서 독거중년이 된다 생각되니..ㅡ_ㅡ;;(독거 중년 여러분 죄송합니다 ㅡ.ㅡ;;)
전 아이를 보면..
남녀 불문 유진이라고 이름을 지어줄까 생각해요...
외국나가도 이름 부르기 쉽고(남자면 좀 그렇지만).................................................................................
뭐 암튼 장가켜녕 독거도 못면한 주제에..-_-
수다박스 커피를 대짜로 두개째 마시니 오늘도 잠은 다 잔거 같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