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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짤&내용]요새 뒷북...은 아니고 이슈화 된 9살 어린이 겁탈 사건 .. -_-;;;

작성일
09-09-29 12:22
글쓴이
퍼스나콘 여상이글스
IP
2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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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혹시 모르지만) 어린이나 노약자, 심장질환자등 심신이 약하시거나 혐오스러운 것을 싫어하시는 베팍 유저분들은 아예 읽지 않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알기로 작년 12월에 일어난 사건인데요.
9살 어린이를 겁탈한 일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상당히 심한 상처를 입었음에도 가해자인 남성이 고작 12년형을 받으며 사람들의 분노를 샀던 사건입니다.



*이 아래는 정말 심약자는 읽지 말아주세요*

[겁탈 사건 진행 개요]

가해자는 자신이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항소를 한 상황.



진짜..... 한 여자아이의 인생을 망쳐놓고 이렇게 뻔뻔하게 살수 있을까?



교도소 12년? 이정도면 진짜 약과다. 아예 사형을 시키지.



1.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여 목을 조른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함.

이건 진짜 할말이 없음. 개새끼임.

죽지 않을 만큼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트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 시킴.

여기까진 아이의 증언과 몇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측.



2.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뒤 ,

항문에 1회............ 삽입.

진짜 이 개새끼 어떻게 하지? 씨발 새끼?

어린애를 어떻게 그렇게 하냐? 진짜 무뇌아?

그리고 안에다 사정 한뒤 그대로 돌려 눕혀서 질에 2회 삽입.

전처럼 안에 사정하려던걸 회피하고 아이의 오른쪽 귀에다 사정했습니다.

........ 진짜......

쓰려고 해도 이빨이 으득으득 갈리지만 정말 이런 상황을 알릴수 밖에 없음.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방금 전에 피스톤 운동 횟수만큼

부딪혔으며 그 후에 또 피스톤 운동으로 인해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임.

머리를 박던 물탱크는 왼쪽귀 윗부분을 짓눌렀습니다.



3.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장이 밖으로 배출됨과 동시에 장기 훼손 : 대장에 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고 귀에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갔다가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가

힘껏 뺌으로서 똥을 싸도록 유도. 하지만 결과가 장이 밖으로 배출 되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 헹굼.

씨발... 이게 인간으로써 할 짓이냐?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음.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 못한 나머지 질과 항문사이의 가림막을 상당한 부분으로 훼손 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들을 붙들고 있을 수가 없게 됨.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급격히 괴사 하기 시작.



글을 쓰면서..



진짜 이게 인간이냐... 죽도록 때려패고 싶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내 동생 이었음... 이 런 짓 한 개 새 끼 는 칼로 거시기를 뚫어버리고 아예 죽여버렸을 겁니다



4. 증거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씼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질과 항문 두개의 구멍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더이상 상처는 말 할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 짐.

여튼 대충 지문이 씼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씼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것을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함.

물론 쏟아지지는 않지만, 사실상 딱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여지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이 개새끼는 여기서 그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번이나 사정 합니다.



................................



죽어라 그냥.



넌 그길 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 씼겨짐.

결국 좀 남았지만 피맛을 본 이 병신은 그 쯤해서 만족하고 도주함.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눈과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해서

전반적인 시력손상 ,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5. 결과 및 연행 과정 : 채취된 정액과 여기저기서 발견 된 지문 (수도꼭지라던가 변기뚜껑 이라던지)

를 토대로 하여 교회 신자 전부를 이잡듯 뒤지고 거기에 더해 교회가 있는 마을 인원을 통째로 수사하여,

금방 잡아 냈습니다. 사실상 현장검증이라 해도 무방.


----------------------

사실 이 12년형이... 판사를 욕할 순 없다고 합니다.

술에 취했단 이유 하나로 헌법상 유기징역에 처해질시 그 형량을 1/2로 줄여주게 되어있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 상 유기징역의 최대 한도는 15년형 + 다른 죄목까지 더해 10년 = 25년입니다.

고로 판사는 나름 24년형... 거의 최고형을 때렸는데..

정말 이 나라 법에는 답이 없습니다. 네... 나중에 저도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을텐데.

정말 딸 낳는건 심히 고려를 해봐야할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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